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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윤    2019-01-13 04: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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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미사일 전문가 김정은 과 비즈니스정치 트럼프 담판? 조선[  
            
                                                                        

                    

  핵미사일 전문가 김정은 과 비즈니스정치   트럼프 담판? 조선[사설] 25년 동안 못 푼 北核, 며칠 만에 정답 찾았다는데 에 대해서

<br>(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br>“트럼프 미 대통령은 10일 미북 정상회담이 성사된 데 대해 "부시도 오바마 클린턴도 못 했다. 클린턴은 수십억달러를 줬지만 못했다"며 "나는 북한이 핵 폐기 약속을 이행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의한 구체적인 조치와 구체적인 행동을 보지 않고는 김정은과 만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구체적이고 검증할 수 있는 행동을 봐야 한다"고 했지만, 트럼프는 '북 비핵화는 이미 손에 쥔 것이나 다름없으며 5월 김정은을 만나 확인하는 절차만 남은' 양 말하기 시작했다.”

<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는 실무현장에서 협상통해서 자신의 부를 측적한 민간 기업 CEO 이자 비즈니스  맨이다.  김정은 또한 2016년8월25일 국내 언론은 북한 동해안 신포지역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새벽에 SLBM 실험발사  현장에서  상의 속옷 셔츠 바람으로  참관하고 진두지휘하는 장면 보도했고 북한의 ICBM 실험발사하는 장소에서  새벽에  김정은 위원장이 참관하는 자리에    모니터의 ICBM 궤적 추적하는 그래프 파형을  보여주었다. 김정은 위원장이   핵과 ICBM 비롯한 탄도미사일 전문가라는 것 의미 한다.   김정은이 핵과 운반 수단 전문가이기 때문에 북한군 지도부와 화성부대   책임자들 건너뛰고 실무자들과 함께 핵과 운반수단 개발보유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미국예상 보다 5년 앞당긴 북핵과 운반수단확보 했고 트럼프 김정은 두사람 실무경험에 바탕둔  스타일이 북-미  핵 담판 궁합 맞는다.

<br>조선사설은

<br>“김정은이 궁지에 몰려 비핵화 테이블에 나오게 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례 없는 압박 결과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회담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북은 화해를 원한다' '가장 위대한 타결을 볼 수도 있다'고 한다. '내가 없었으면 평창올림픽은 완전히 실패했을 거라고 문재인 대통령이 말했다'는 자랑도 했다. 정말 차분하고 냉철하게 회담이 준비되고 있는 건가.”

<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김정은이  핵과 운반수단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해 개발 완성하고 대미국 협상력 향상 시킨가운데 핵무장 카드 들고 트럼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북-미 핵담판 제안했다고 본다. 김일성 김정일은 핵실무 전문가들이 아니다. 북한의 핵개발 엘리트들에게 의존한 반면 김정은의 경우  김일성군사종합학교 포병학과 졸업한  전문지식을 통해서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 실무 전문가들과 함께적어도 12년 동안   핵개발과 핵무장 완성한  기술 축적돼 있어서 그런 자신감이 북-미   핵담판의 길로 들어 섰다고 본다.  트럼프와 담판 협상가능하다고 본다.

<br>조선사설은

<br>“북 비핵화 회담은 이제 첫걸음을 떼었다. 북이 핵을 포기하겠다고 말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다. 김일성, 김정일 모두가 그랬다. 하지만 지금 우리 눈앞에는 북핵과 미사일이 있을 뿐이다. 핵 문제는 외교, 정치, 경제 문제가 얽힌 복잡한 사안이다. 트럼프는 이를 마치 자신이 단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처럼 말하고 있다.”

<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김일성, 김정일은 김정은 처럼 핵과 운반 수단 전문성을갖추지 못하고  북한의 핵과 운반 수단  개발 엘리트 들에게 의존하는 핵개발 했었는데 김정은의 경우 핵과 운반 수단 전문성을갖추고 직접 핵개발과 핵무장  경험 축적했기 때문에 김일성, 김정일 보다 적극적이고 대담한 북-미   핵담판 추진하고 있다고 본다.

<br>(홍재희)===핵과 운반 수단  북-미 핵담판으로 폐기한다고 해도 핵과 운반수단 개발과 확보  전문성 현장 실무경험 확보한 김정은은 이제겨우 30대  중단이다. 김일성이 82세에 사망했고 김정일이 69세에 사망했다.  김일성 김정일 평균수명 70대이다. 그렇다면 2011년12월 집권한 임기초 집권6년차 김정은의 경우 앞으로 35년 이상 장기집권한다는 것 의미 한다.  북핵폐기 북-미 수교 한반도 평화협정체결통해 북한이 정상적인 국가로 등장해 10년 혹은 20년 지나서 미국이 배신해 군사적 위협으로 북-미 긴장조성돼도 미국이 북한과 한반도에서 전면전쟁 벌이려면 6개월 준비기간 필요하다 

<br>(홍재희)===김정은의 경우 핵과 운반 수단  개발 실무전문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2~ 6개월내 김정은 정권 핵무장 가능하다고 본다. 일본의 경우 한국의 경우  비핵국가인데 마음만 먹으면 2~6개월안에 핵무장 가능하다는 소리 있다.  핵무장 경험있는 김정은 정권은   비핵화 이후  만에 하나 미국의  전면적인 군사공격 준비 6개월 이전에 핵재무장  가능하다는 분석 설득력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에 선제적으로   북-미 정상 핵담판 추진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br>“더구나 지금 미국의 한반도 라인은 거의 공백 상태다. 미 국무부의 조셉 윤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얼마 전 사임했고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는 공석 중이다. 주한 미국 대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넘도록 대행 체제다.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도 자리가 흔들린다고 한다. 북핵은 지난 25년 동안 해결되지 않은 문제다. 그걸 트럼프는 자신이 며칠 새 푼 것처럼 한다. 우리라도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한다. ”

<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9년 동안  북-미 핵대화 없이 미국의 대북 제재만 있었다. 미 국무부의 조셉 윤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북미대화가 끊긴 상태인 2016년 임명됐었다.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들도 북-미 대화 경험없다. 또한 김정은 트럼프 정상회담은 실무회담이자 정상회담이다. 김정은이 핵과 운반수단  실무개발 보유전문가이고 트럼프가 실무협상으로  평생 비즈니스 한 CEO 이다.  북-미 핵단판하고  북핵폐기는 국제기구의 검증 거치면 될것이다.

<br>(자료출처= 2018년 3월12일 조선일보 [사설] 25년 동안 못 푼 北核, 며칠 만에 정답 찾았다는데)><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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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독립문(獨立門)</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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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 위치 ;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span>

<span style="font-size: 14pt;">- 완공 : 1897년 ( 일제 침략 이전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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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일제 침략 이전에 서울의 北西쪽에 세워진 大門의 이름이 독립문이다. 좀 이상하지 않은가 ? 일제로부터의 독립이라면, 南東쪽에 있어야 할 텐데.</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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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독립문, 독립협회, 독립신문에서 도대체 '독립'이라는 단어는 무엇으로 부터의 독립이란 말인가 ?  '독립'이라는 단어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한국 근현대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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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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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조선왕조는 그 태생부터가 위화도 회군이라는 사건으로 북방 中國에 굴종하면서 태동하였고, 임금과 세자가 즉위하면 중국의 허락을 받아야 했고, 조공(세금)을 바치면서 지속되어온 왕조이다. 20%의 양반 인구가 30% 상민과 50%의 천민(노비,노예)을 지배하면서, 중화(中華)사상으로 공자와 맹자를 섬기면서 600년 동안 유지되어 왔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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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중국의 시각에서 보면, 조선왕조는 중국 변방 지역의 식민지에 불과하였을 뿐이다. 요즈음 중국 북서쪽 지역의 위구르 자치국 또는 티베트 자치국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래서 최근 중국의 시진핑 주석(president)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president)에게, 미-중 정상회담을 하면서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중국의 영토)이었다"라고 주장을 하였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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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중국(明-淸)에서 조선왕조에 사신 일행이 들어오면 어마어마하게 융숭한 환영과 대접을 받는 것은 기본이었다. 이러한 중국의 사신 일행을 맞이하기 위하여, 조선왕조는 중국 사신이 한양에 당도하는 첫 길목에 영은문(迎恩門-환영하고 은혜에 보답한다)을 세우고, 임금이 (왕궁에서 외국의 사신일행을 맞이하지 않고)  직접 영은문까지 나아가 중국 사신에게 머리를 조아리면서 황제의 사신에게 인사를 드렸었다.  즉, 중국에게 철저히 굴종한다는 취지로 세워진 상징물이 영은문이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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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1890년대에 들어서, 이렇게 수백년동안 중국에 굴종하는 조선 왕조 국가에 치욕감을 느낀 선각자 들이, 중국(淸)의 속국에서 독립하여 국가 자존심을 되찾는 의미로 독립협회를 결성하고 독립신문을 발행하여 백성들을 교육하기 시작하였으며, 중국에 굴종하는 상징물인 영은문을 </span><span style="font-size: 18.6667px; line-height: 28px;">독립협회 주도로</span><span style="font-size: 18.6667px; line-height: 28px;"> </span><span style="font-size: 14pt; line-height: 1.5;">철거하면서, 그 주변에 새로 만들어 세운 상징물이 독립문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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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즉, 독립문은  일본제국주의로부터의 독립이 아닌, 수천년 동안 이어온 중국에 대한 굴종으로 부터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상징물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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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종북 굴종 새 대통령이 들어서니, 중국 시진핑 주석(president)이 가장 크게 환영하면서 마치 당장 사드(THAAD) 미사일-레이다 시스템을 철거라도 하듯이 환영하고 있다. 시진핑이 지배하는  중국 공산당은, 6.25 한국전쟁에 120만 대군을 파견하여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의 한반도 통일을 눈앞에서 가로챈 적이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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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류국가: 정의를 세우는 새로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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